서비스 소개
매일 한 개씩,
준비를 습관으로
데일리큐는 기술 면접 질문 한 개를 매일 아침 7시에 메일로 보내는 서비스예요. 면접이 잡히고 나서 몰아서 공부하는 대신, 평소에 조금씩 쌓아두자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면접 준비는 늘 급하게 시작됩니다. 일정이 잡히고 나서야 예상 질문을 검색하고, 정리된 답을 외우고, 면접이 끝나면 잊어버리죠. 그렇게 준비한 답은 조금만 깊이 들어가는 꼬리 질문에도 쉽게 무너집니다.
하루에 하나면 부담이 없습니다. 출근길에 읽고, 아는 내용이면 넘기고, 모르는 내용이면 그날 하나를 배웁니다. 검색해서 찾아 읽는 대신 메일함으로 찾아오게 만든 이유예요.
어떤 분야를 다루나요
프론트엔드
React · Vue · 브라우저 · CSS
백엔드
Java · Spring · DB · 네트워크
AI 활용
LLM · RAG · 프롬프트 · 에이전트
한 분야만 받아도 되고, 세 분야를 모두 신청해도 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1
구독 신청
분야와 이메일을 남기면 대기(PENDING) 상태로 저장되고, 확인 메일이 발송돼요. 이 단계에서는 뉴스레터를 보내지 않습니다.
- 2
본인 확인
메일 속 링크를 누르면 구독이 활성화(ACTIVE)돼요. 더블 옵트인 방식이라 남의 주소를 대신 등록할 수 없습니다.
- 3
매일 아침 발송
매일 07:00(KST)에 분야별로 아직 보내지 않은 질문을 하나 골라 발송해요. 같은 질문이 연달아 오지 않도록 발송 이력을 기준으로 순환합니다.
- 4
언제든 해지
모든 메일 하단의 해지 링크를 누르면 확인 절차 없이 바로 해지돼요. 실수로 눌렀다면 다시 구독하면 됩니다.
콘텐츠 원칙
AI 초안, 사람 검수
질문과 답변 초안은 AI로 만들지만, 제가 직접 읽고 사실관계와 설명 수준을 확인한 것만 발행 상태로 바뀝니다. 검수를 거치지 않은 콘텐츠는 구조적으로 발송 대상에 들어가지 않아요.
외우는 답 대신 이해하는 답
정답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는 대신, 왜 그런지와 트레이드오프를 함께 적습니다. 실제 면접에서 이어질 법한 꼬리 질문도 하나씩 붙여요.
광고도, 판매도 없습니다
메일에는 광고나 제휴 링크를 넣지 않아요. 수집한 이메일은 발송과 구독 관리 외의 목적으로 쓰지 않고, 어디에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분야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네. 분야별로 각각 신청하면 됩니다. 구독은 (이메일, 분야) 단위로 관리돼서, 한 분야만 따로 해지할 수도 있어요.
질문은 몇 개나 준비돼 있나요?
현재 분야별 80개씩, 총 240개가 검수를 마친 상태입니다. 매일 한 개씩 보내니 분야당 약 8개월치이고, 계속 추가하고 있어요.
메일이 스팸함으로 갑니다.
발송 도메인에 DKIM·SPF·DMARC 인증을 모두 적용해두었지만, 메일 서비스에 따라 처음 몇 통은 스팸으로 분류될 수 있어요. daily@dailyq.me를 주소록에 추가하면 안정적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유료로 바뀌나요?
무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개인 프로젝트라 서버 비용도 크지 않아요.
만든 사람
저 혼자 기획·디자인·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Next.js로 이 페이지를, Spring Boot와 MySQL로 구독·발송을 만들었고 AWS에서 돌아갑니다. 질문 제보나 오류 신고는 언제든 kjyun2187@gmail.com로 보내주세요.